
비가 온다....

오랜만의 기차여행...

일찍 도착한 남이섬... 아무도 없는 길을 걷다...

그녀와 함께...

듄상이?...

너는 닭이냐 오리냐.....

그이름은 레드마스크덕!!!

나도 이름 붙여줘...

넌....

일단 밥 먹고...

당신의 여행... 투핸들사륜잔차가 함께합니다...

손대면 안된답니다...

그럼.. 팔꿈치는 괜찮죠?...

아싸~ 쌍팔꿈치~~

추억은 셀프....

누군가 가져다 주진 않죠...

어지러운 갈림길....

안보여요....

왼쪽인지... 오른쪽인지...

안보여요...

그냥 무작정 나아갈 뿐이죠...

그 앞에 밝은 빛이 기다릴지도 모르고..

알 수 없는 곳에 도착할지도 모르지만..

뭐 언젠가는...

목적지가 나오겠죠...
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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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하핫!안면도 사진이다..
내 안경에 너 있구나..
Luna// 응 안면도 사진이다. ㅎㅎㅎ
히히히 잘 봤어요~
회사라서 퍼가지는 못하고 시간날때 복사질 좀 할게요~
이루// 응?? 이 사진을 퍼가려고?? 나중에 원본사진 줄게.. ㅎㅎ
이제 세월이 느껴지는군 -_ㅠ
메야? =ㅂ=);; 아직 난 젊다고..이 80년생아!